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습기간에는 급여가 무조건 줄어드나요?
수습기간 임금 조건이 달라질 수 있는 경우와 확인해야 할 기준이 궁금합니다. 수습기간 급여가 낮게 제시되었다면 어떤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지, 최저임금 관련 기준도 알고 싶습니다.
2026.10.25
답변 4
- q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8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수습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회사가 급여를 낮출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수습 조건이 명시된 채용공고와 계약서를 함께 살펴보세요. 수습기간과 감액 조건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계약상 금액과 법정 감액 요건을 따로 확인해 보세요 작은 부분부터 직접 적용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가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99%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아닙니다. 계약과 최저임금 규정을 확인하세요. 감액은 일부 법정 요건에서만 허용됩니다. 수습기간과 감액 조건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본인의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조건을 한 가지 먼저 정해 보세요. 관련된 사람과 기대 수준을 미리 맞추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실행 후에는 배운 점과 개선점을 기록해 다음에 활용하세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수습기간이라고 해서 급여가 무조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수습을 두는 이유는 업무 적응 기간을 보기 위한 것이지 급여를 임의로 낮추는 의미는 아니어서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수습이라도 최저임금은 그대로 지켜야 하고 일부 직무는 수습 중 감액이 가능한 경우가 있더라도 그 요건이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입사 전에 근로계약서에 수습 기간의 길이와 그 기간 동안 적용되는 임금 수준이 명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하고 정규직 전환 조건이나 평가 기준도 같이 보시는 게 좋습니다. 급여가 낮게 제시되었다면 수습 기간이 법에서 인정되는 범위인지 먼저 확인하시고 수습 감액이 가능한 직무인지도 봐야 합니다. 그리고 기본급만 낮춘 것인지 아니면 식대나 고정수당까지 함께 조정한 것인지도 확인해보시구요. 최저임금과 비교했을 때 실수령이 아니라 세전 기준으로도 위반 소지가 없는지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무에서는 말로만 수습이라고 하고 실제로는 장기간 낮은 급여를 적용하려는 경우가 있어 계약서 문구를 꼼꼼히 보는 분이 결국 손해를 덜 보더라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아무것도모릅니다.LG화학코부장 ∙ 채택률 75%
https://www.google.com/search?q=%EC%88%98%EC%8A%B5%EA%B8%B0%EA%B0%84+%EA%B8%89%EC%97%AC+%EA%B8%B0%EC%A4%80&oq=%EC%88%98%EC%8A%B5%EA%B8%B0%EA%B0%84+%EA%B8%89%EC%97%AC+%EA%B8%B0%EC%A4%80&gs_lcrp=EgZjaHJvbWUyBggAEEUYOdIBCDQxMTlqMGo0qAIBsAIB&client=ms-android-samsung-a1-terr1-rvo0cqb&sourceid=chrome-mobile&source=chrome.ob&ie=UTF-8#lfId=ChxjMe
함께 읽은 질문
Q. LG화학 K뉴딜 vs 다른 활동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화공신소재공학과 4학년 2학기입니다. 제가 이번 LG 화학 K뉴딜에 합격을 했는데 추후 취업을 위해서 어떻게 선택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우선 이 교육은 석유화학/첨단소재/바이오 Business 생태계 이해, 현장 투어(생산현장 및 R&D연구소), Ai, 데이터분석, 화학공정 전반의 이해, 기업에서 활용하는 문서(PPT, Excel) 작성 기본 스킬 등을 핵심적으로 교육합니다. 저는 QA/QC/DS 같이 바로 취업 가능한 형태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1. 만약 LG화학 K뉴딜을 듣는다면 졸업이 한학기 미뤄지는데 괜찮을지? (저는 01년생입니다.) 2. 이 교육을 수강하는 게 동계 연구실 인턴 같은 것을 신청하여 진행하는 것보다 효과적일지? (연구실 인턴이 붙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2기여서 검색해 찾을 수 있는 후기가 없습니다. 얼마나 취업에 도움이 되었는지 등의 정보를 알 수가 없어 우선 현직자 분들의 지혜를 빌리고자 합니다.
Q.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르면 진로 기준을 어떻게 정하나요?
주변에서 들은 조언과 실제 채용 정보가 달라 혼란스럽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르면 진로 기준을 어떻게 정하나요"라는 점이 가장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일반적인 설명만으로는 제 상황에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선택지를 비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기준표가 있을까요? 이 주제에서 무엇을 우선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설명받고 싶습니다.
Q. 면접 당일 교통 지연이 예상되면 어느 시점에 연락해야 하나요?
면접 장소로 이동 중 사고나 대중교통 장애로 지각 가능성이 생겼다면, 정확한 도착 시간이 확정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아니면 가능성이 보이는 즉시 알려야 할까요? 채용 담당자에게 전화·문자·이메일 중 어떤 수단을 우선하고, 현재 위치·예상 지연 시간·대체 이동 방법을 어디까지 설명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정 시간 전에 도착할 가능성이 생겨도 한 번 알린 내용을 다시 정정하는 편이 나은지도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